한 번 거래가 끊긴 고객이 다시 돌아오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번 고대 총동문 교우회 건이 그랬습니다.
Q1. 원래 계속 진행하던 고객이셨나요?
네, 하지만 중간에 타 업체로 넘어가며 한동안 끊겼습니다. 저희는 8월 초, 재공략을 위해 이메일을 한 번 보냈는데 그때는 답이 없었습니다.
Q2. 그런데 왜 다시 연락이 오신 건가요?
며칠 전 다시 연락을 주셨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동안 주문을 못 하신 이유가 예산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작은 행사는 규모가 작다 보니 저희에게 부탁드리기 미안한 마음이 있으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런 소규모 건들은 타 업체를 이용하셨고, 그럼에도 저희가 보낸 이메일은 잊지 않고 계셨습니다.
Q3. 이번엔 왜 다시 제스트를 찾으셨나요?
이번엔 견적이 맞았습니다. 미안한 마음 때문에 망설이셨던 것뿐, 저희에 대한 신뢰가 사라진 건 아니었다는 걸 이번에 다시 확인했습니다. 조건만 맞으면 언제든 다시 찾아주신다는 것, 그게 저희에게는 가장 확실한 신호였습니다.
Q4. 이번 행사는 어떤 자리였나요?
고대 총동문 교우회 정기 모임으로, 10층과 9층에서 시간대를 나눠 진행된 자리였습니다. 각 참석자분들 자리마다 도시락을 미리 세팅해두고, 음료와 함께 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Q5. 실제 구성은 어땠나요?
전복구이와 닭다리조림을 메인으로 하고, 샐러드와 계란말이, 김치, 무피클, 그리고 무화과·청포도·오렌지·파인애플로 구성한 과일까지 곁들였습니다. 정기 모임인 만큼 무겁지 않으면서도 정갈한 구성으로 맞췄습니다.
Q6. 그래도 제스트와 맞지 않는 경우가 있을까요?
"이 정도 규모로는 미안해서"라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저희는 행사 규모와 상관없이 같은 기준으로 준비하니, 예산만 맞으면 작은 모임도 얼마든지 편하게 문의해주시면 됩니다.
👉실제 고객후기와 사진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nglish menu available for international guests
📩 Please contact us for details
📞 02 785 2357
📧 zestlunchbox@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