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탄에서는 목요일 시식부터 토요일 단체 주문까지의 흐름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2탄에서는 거리가 먼 곳에 소량으로 주문하셔도 되는지, 제스트가 그런 주문을 어떻게 받는지 정리했습니다.
Q1. 1탄 주문은 어떻게 진행됐나요?
목요일에 고객님이 직접 방문해 기본도시락을 시식하셨고, 토요일에 소불고기·오삼불고기 도시락 단체를 주문해 주셨습니다. 배달지는 난곡에 있는 베이비박스입니다.
Q2. 주문 과정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갔나요?
주문하시면서 난곡은 금방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스트에서 난곡까지는 거리가 있고 소량단체여서, 배송비가 걸리는 조건입니다. 담당자님은 그 점 때문에 거리가 가깝다고 말씀하신 것 같았습니다.
Q3. 배송비는 어떻게 결정했나요?
처음에는 거리 이야기가 배송비 때문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직접 찾아와 시식하고 주문해 주신 분들이 좋은 일을 하시는 곳이었고, 그래서 이번에는 배송비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Q4. 배송비를 받지 않아도 같은 구성으로 나가나요?
네, 구성은 동일합니다. 사진 기준 도시락 한 개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밥: 흰쌀밥
메인: 양파, 당근, 청경채류, 참깨를 올린 불고기 볶음
구운 채소: 표고버섯, 주키니, 파프리카류와 베이컨류
샐러드: 채 썬 양배추, 방울토마토, 석류알, 별도 용기에 담은 소스
반찬: 김치, 연근·브로콜리 마요 무침, 계란말이, 채소 무침, 고추를 올린 나물 무침
Q5. 먼 지역 소량 주문은 어떻게 문의하면 되나요?
수량, 배달 장소, 희망 시간을 먼저 알려주세요. 거리와 수량에 따라 배송비 기준이 달라질 수 있어서 주문 전에 상담하시길 권합니다. 실제 최소 수량·배송비 기준 확인 필요합니다
Q6. 그래도 제스트와 맞지 않는 경우가 있을까요?
있습니다. 먼 지역에 소량만 주문하시면 배송비가 발생하거나 배달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번 결정은 사정을 직접 확인하고 내린 예외이고, 모든 주문에 같은 조건이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다른 팀과 함께 주문하셔서 수량을 맞추시거나 직접 픽업하시는 방법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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