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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고객들에게 배달된 단체 도시락 소개

[국민일보 - 샌드위치·도시락 40개] 오전 7시 마감, 6시 53분에 도착했습니다 (feat. 여의도도시락 산악준비 도시락 샌드위치)

산악회 일정이라 하여 새벽 7시까지 음식이 도착해야 하는 주문은 시간 약속이 전부입니다. 이번에는 국민일보로 도시락 20개와 샌드위치 20개, 총 40개를 배달했고, 약속 시간보다 7분 일찍 도착해 결제까지 마쳤습니다. 어떻게 진행됐는지 질문으로 정리했습니다.

Q1. 이른 아침 배달도 시간에 맞춰 도착하나요?

네, 이번 주문은 산악회 일정이라하셨습니다. 오전 7시까지 도착해야 했고, 6시 53분에 배달을 완료했습니다. 도착 확인과 결제까지 그 자리에서 문제없이 마무리됐습니다.

Q2. 이번 주문 수량과 메뉴는 어떻게 됐나요?

총 40개 주문이었습니다.

  • 샌드위치 20개: 무화과샌드위치, 소불고기샌드위치, 고구마샌드위치

  • 도시락 20개: 오삼불고기 도시락, 소불고기 도시락

Q3. 배달 장소는 어디이고 거리는 어땠나요?

여의도 국민일보입니다. 제스트에서 여의도 안쪽으로 이동하는 배달이라 동선이 부담스럽지 않았고, 이른 시간에도 일정을 안정적으로 맞출 수 있었습니다.

Q4. 샌드위치와 도시락을 함께 주문해도 되나요?

됩니다. 이번 주문처럼 샌드위치와 도시락을 섞어서 같은 시간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취향이나 식사 시간대에 따라 가볍게 드실 분과 든든하게 드실 분을 나눠 주문하시는 방식입니다.

Q5. 그래도 제스트와 맞지 않는 경우가 있을까요?

있습니다. 이른 아침 배달은 준비 일정이 앞당겨지기 때문에 전날 주문 확정이 필요합니다. 당일 새벽에 수량이나 메뉴를 바꾸는 경우, 여의도 외 먼 지역으로 이른 시간 안에 도착해야 하는 경우에는 요청하신 시간을 맞추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Q6. 새벽·이른 아침 주문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도착 마감 시간에서 거꾸로 계산해 준비 일정을 잡습니다. 이번에는 7시 마감에 맞춰 6시 53분에 도착해 시간 여유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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