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부터 도시락을 준비하느라 분주했습니다. 아침식사 도시락 주문이 있었거든요. 오전 7시20분전까지 꼭 시간 엄수해 달라고 신신 당부하셔서 저희는 그냥 애초부터 7시10분이라고 주문서에 기록하고 주방식구들과 함께 움직였습니다. 결제 영수증 시간을 확인해 보시면 시간을 지켜드린점 보이시나요?
제스트는 항상 시간을 엄수합니다. 많은 단체여도 이른 아침도시락이어도 꼭 고객님과의 약속은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조식도시락 살짝 보여드립니다. 찬합에 제공되어 일회용 용기가 좀 그런자리에서는 추천드립니다.
생선구이와 새우전, 더덕 꼬지입니다.
낙지무침과 파프리카 명란볶음, 연근 치즈 무침, 멸치로 빈반찬을 구성하였습니다.
발사믹 올리브오일 드레싱을 뿌려드시도록 작은 용기에 담아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