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행사 안에 다른 성격의 서빙이 두 번 들어가는 날은 긴장이 배가됩니다. 다과와 정찬급 도시락을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책임져야 했던 이번 라운드테이블이 그런 경우였습니다.
Q. 이번 행사는 어떤 자리였나요?
2026년 10월 1일 GIST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GIST 부설 AI영재학교 교육체계 수립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이었습니다. 광주과학기술원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최한 행사로,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진행됐습니다.
Q. 이번에 나간 T도시락 구성은 어땠나요?
상단에는 샐러드, 계란말이, 무피클·나물무침 등 소스컵 4종이 담겼고, 하단에는 전복, 도미구이, 소불고기 무침이 메인으로 들어갔습니다. 별도로 토마토·모짜렐라·올리브를 곁들인 샐러드볼도 다수 준비해 함께 세팅했습니다.
Q. 일정이 지연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했나요?
이미 세팅을 마친 상태였기 때문에, 지연된 시간 동안 음식의 신선도와 온도를 유지하며 대기하다가 시작 신호와 함께 바로 서빙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런 돌발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었던 건 여러 현장을 거치며 쌓인 경험 덕분이었습니다.
Q. 4시 다과 행사는 어떻게 진행됐나요?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됐습니다. 쿠키, 미니 타르트, 마들렌, 사과, 블루베리 등으로 구성된 다과 플레이트와 음료를 테이블마다 세팅해, 참석자들이 자리에 앉자마자 바로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경희의료원 T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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