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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고객들에게 배달된 단체 도시락 소개

[고연전 Day 2- 고대 총동문회] 목동까지, 12시 도착 — 도 시간은 지켰습니다 (feat. 목동 럭비·축구 응원전 )

하루 다른 장소, 다른 경기여도 원칙은 같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도착하는 것. 고연전 Day 2, 목동 럭비·축구 응원전으로 간 도시락도 그 원칙을 지켰습니다.

Q. 목동 현장은 어떤 점이 힘들었나요?

Day 1 잠실만큼이나 사람이 많아 도착 자체가 쉽지 않았습니다. 혼잡한 인파를 뚫고 정해진 시간 안에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라 쉽지 않은 여정이었습니다.

Q. 이번 납품은 어떤 자리였나요?

고연전 Day 2, 목동에서 열린 럭비·축구 경기 응원전에 들어간 도시락이었습니다. Day 1 잠실야구장에 이어 이번엔 목동으로 이동한 납품이었습니다.

Q. 도착 시간은 어떻게 맞췄나요?

12시 도착으로 목표를 잡고 움직였습니다. 목동 현장도 사람이 많아 접근이 쉽지 않았지만, 계획한 시간에 맞춰 도착을 완료했습니다.

Q. 이번 도시락 구성은 어땠나요?

깻잎에 소불고기볶음을 올린 메인에, 연근조림, 단호박·고구마조림, 고추지, 깻잎말이김치, 계란말이를 곁들였습니다. 여기에 청포도, 파인애플, 사과, 오렌지를 담은 과일 컵까지 더해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

Q. 경기 결과는 어땠나요?

럭비 경기에서 고려대가 35대 11로 승리했습니다. Day 1 야구에 이어 또 한 번의 승리 소식을 현장에서 함께 지켜봤습니다.

Q. Day 1과 Day 2를 모두 치르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요?

장소도 경기 종목도 다르지만, 결국 핵심은 똑같았습니다. 사람 많은 현장에서도 약속한 시간을 지키는 것. 이틀 연속 그 원칙을 지킬 수 있었던 점이 가장 큰 보람이었습니다.

👉고연전 야구 Da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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